캠코더/카메라2009/11/27 21:31

니콘코리아에서 프로 사진작가들을 위한 DSLR 카메라 ‘D3S’를 선보였다. D3S모델은 2007년 출시된 ‘D3’의 후속인 니콘 FX포맷의 플래그십 모델로 초고감도 ISO 1만2천800을 지원하며, 확장 시 ISO는 10만2천400 상당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감도 저노이즈를 실현하며, 동영상 촬영 기능인 ‘디무비(D Movie)’도 탑재했다. 콘트라스트 AF에 의한 초점 조절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외부스테레오 마이크를 지원하며, 간단한 편집 기능도 갖췄다. ‘고감도 동영상 촬영 모드’를 이용하면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그밖에 라이브뷰, 인포메이션 버튼 등이 추가됐고, 이미지 센서 클리닝 기능을 탑재하는 등 조작성이 한층 향상됐다. D3S는 필름 화면 사이즈(36*24mm)에 준하는 대형 이미지 센서인 니콘 FX 포맷 CMOS 센서를 탑재하였고 고속 연사 촬영은 FX포맷 시에는 초당 약 9장, DX 포맷 시에는 초당 약 11장이 가능하다. 프로사진 작가들을 위한 전문가 고급형 DSLR D3S카메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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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카메라2009/11/16 15:01

파나소닉코리아에서 DSLR카메라의 장점과 콤팩트 카메라의 장점을 하나로 묶은 하이브리드 디카 ‘루믹스 GF1’를 출시한다. 루믹스GF1은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을 적용한 디카로 바디무게가 285g인 초경량 디카다. AVHCD 라이트(Lite) 동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 기존 보다 2배 길게 HD(1280x720)급 고화질 동영상 촬영할 수 있으며, HDMI 출력 단자가 있어 HD TV로 사진이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1천306만화소(유효 화소 1210만) 4/3"인치 Live MOS(17.3 x 13.0mm)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으며, ISO는 3천200까지 가능하다. 또 연사 속도는 초당 3장을 지원한다. 마이 컬러 모드가 지원돼 모노크롬, 실루엣 등 7가지 효과를 지원한다. 루믹스 GF1은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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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카메라2009/11/13 13:49

소니코리아에서 조금은 특이한 DSLR을 발표했다. 보급형 DSLR카메라인 알파330의 500대 한정판 모델인 알파330 에스프레소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블랙 일색이던 DSLR카메라에서 벗어나 커피 브라운색이라고 한다. 알파330은 1천20만 화소급 DSLR 입문자용 모델로 바디 본체에 내장된 모드 도움말과 그래픽 인터페이스로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또 상하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틸트형 LCD가 장착돼 다양한 앵글로 촬영할 수 있다. 블랙이 아닌 커피브라운색을 가진 DSLR이라? 그것도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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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카메라2009/04/14 20:58

니콘에서 새로운 DSLR 카메라 D5000을 발표했습니다.



D5000은 회전이 가능한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탑재하였고 19종류의 '장면(Scene) 모드'도 갖추고 있어 DSLR 카메라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사용자나 여성사용자에게 적합해보입니다.


니콘의 D5000의 특징은 바로 회전이 가능한 멀티 앵글 액정모니터인데요 약 23만 화소의 6.7cm(2.7형) TFT 액정을 장착하였고 아래로180도, 내린 상태에서 반 시계 방향으로 180도, 시계 방향으로 90도 회전합니다. 멀티앵글액정으로 인해 다양한 앵글로 촬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셀프 촬영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니콘 DSLR 카메라의 동영상 기능인 '디무비(D-Movie)'도 탑재되어있습니다. 초당 24 프레임으로 HD급 화질인 1280×720 녹화를 지원하며 640×424, 320×216 사이즈로 음성을 포함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1280×720 사이즈로는 한 번에 약 5분, 640×424, 320×216 사이즈로는 한 번에 약 20분가량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유효 화소수 12.3메가 픽셀의 니콘 DX 포맷 CMOS 센서를 채용하고 있으며 감도는 ISO 200부터 3200까지 지원합니다. 11개의 오토포커스 시스템을 채용했으며, 라이브뷰 촬영 시 움직이는 촬영 대상의 포커스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타겟 추적' 기능을 탑재하였고 크기는 약 127×104×80mm에 무게는 약 560g으로 작고 가벼워서 학생이나 여성들이 휴대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해보입니다.


니콘에서 D5000을 발표하면서 DX 포맷 전용 초광각 줌렌즈 AF-S DX NIKKOR 10-24mm F3.5-4.5G ED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AF-S DX NIKKOR 10-24mm F3.5-4.5G ED 렌즈는 촬영 화각이 109도에서 61도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좁은 실내나, 대형 건물, 풍경 촬영 등에 적합합니다.

니콘 DSLR 카메라 D5000은 5월 4일 발매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멀티앵글 액정모니터로 인해 누구나 쉽게 DSLR을 사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앞으로 나오는 DSLR은 예전보다 점점 가볍고 작아지면서도 초보라도 쉽게 DSLR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변해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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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카메라2009/04/02 21:04

여러 제품 사진을 찍다보니 DSLR에도 관심이 많아서 보던 중에 올림푸스에서 새로운 DSLR카메라가 나와서 간략하게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E-450이라는 카메라인데요. 무게가 380g(본체기준)에 불과해 현재 출시된 DSLR 중 가장 가벼운 무게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네요. 저도 캐논400D를 사용 중인데 부피도 부피지만 무게감이 상당해서 가지고 다니기 불편할 때도 있는데 올림푸스 E-450은 가볍기 때문에 여성이 가지고 다니기 편할 것 같습니다.

간략하게 제품 특징을 살펴보면

사진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소프트 포커스'
강렬한 색상을 보여주는 `팝아트'
비네팅(사진 주위를 어둡게 표현하는 방식) 효과를 낼 수 있는 `토이카메라'
촬영자가 사진에 효과를 넣을 수 있는 `아트필터'
1180만 화소 이미지 센서를 장착
LCD를 보면서 촬영할 수 있는 `라이브 뷰'를 지원
최대 8명의 얼굴을 감지할 수 있는 얼굴인식 AF
역광에서 얼굴과 배경의 밝기를 최적화해 재현하고 사진의 각 부분에 대한 노출을 최적화주는 SAT(역광 보정 기능)
초음파 진동식 먼지 제거 시스템 SSWF(Super Sonic Wave Fi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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