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휴대폰2009/11/30 11:47

KT에서 세계 최초 3W 단말기를 선보인다.


이번에 KT에서 선보이는 쇼옴니아폰(SPH-M8400)은 지난달 출시한 유무선 컨버전스(FMC) 서비스인 '쿡앤쇼' 단말기의 하나로 3W(와이브로, 와이파이, WCDMA) 통신망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단말기이다.

쇼옴니아폰(SPH-M8400)은 3W망을 활용하여 KT가 무선인터넷 요금 인하를 위해 내놓은 스마트폰 전용 요금제로 저렴하게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KT 스마트폰 요금제에 가입하면 와이파이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프로모션 기간인 내년 3월까지는 와이브로망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 정액 요금제(쇼스마트요금제) WCDMA망 기준
150MB/5천원
750MB/1만원
1.5GB/1만5천원

KT는 앞으로 와이파이존과 와이브로 커버리지를 확장할 예정이여서 내년에는 더 많은 지역에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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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모바일/휴대폰2009/11/24 13:30
KT에서 3W(WCDMA, 와이브로, 와이파이) 스마트폰인 쇼옴니아폰을 출시한다. 다음달 1일 쇼옴니아폰을 출시하며 파격적인 데이터 요금제를 내놓는다고 한다.
 

24일 개최된 '커뮤니케이션 비전 2009'에 기조연설자로 나선 이경수 KT 전무에 따르면, 쇼옴니아폰에 적용되는 요금제는 음성통화는 별도로 하는 데이터 정액제로 5천원(150MB), 1만원(500MB), 1만5천원(1GB)의 개별 상품이 있다. 또한 '음성+SMS+데이터' 번들 상품으로 3만5천원, 5만원, 7만원의 정액제를 내놓을 계획이다.

쇼옴니아폰 사용자는 KT 와이브로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예를 들어 월 5천원의 데이터 정액제에 가입한 사람은 3G(WCDMA) 망에서는 150MB까지 사용량이 제한되지만, 와이브로 망에서는 무제한 데이터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와이브로 망이 구축된 수도권에 거주하는 사용자들은 실제 무제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KT는 내년까지 전국 84개 도시에 와이브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와이파이를 통해서도 집이나 사설 AP망에서 무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유무선 컨버전스(FMC) 서비스를 이용하면 와이브로 망에서 인터넷전화 요금으로 통화도 가능하다.

LG텔레콤에 이어 KT또한 요금제 인하로 스마트폰 사용에 있어서 예전보다는 조금 더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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