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0/02/16 16:36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모바일 운영체제(OS) 윈도폰7 시리즈를 드디어 공개했다.


기존 윈도모바일6.5과 비교하여 윈도폰7 시리즈는 UI가 크게 달라졌고 X박스 라이브 게임과 준 음악 서비스 등 간판 서비스들이 포함된게 특징이다. UI의 경우 사용자가 화면을 최적화할 수 있는 '라이브 타일' 인터페이스를 채용했다. 라이브 타일은 웹,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서 관련 콘텐츠를 한번에 볼 수 있게 해주는 '허브' 시리즈를 제공한다.

6개의 허브중 피플은 지인들로부터 실시간 피드나 사진자료 등 사람에 기반한 연관 콘텐츠들을 하나로 합쳐 색다른 소셜 경험을 제공한다. 페이스북과 윈도 라이브에 손쉽게 포스팅할 수 있는 중앙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한다.

사진 허브는 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주변 사람들과 즉시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게임 허브는 휴대폰에선 처음으로 X박스 라이브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들은 X박스 라이브 게임, 스포트라이트 피드, 게이머 아바타와 도전과제 목록, 게이머 프로필 조회 등을 휴대폰을 통해 할 수 있다.

뮤직·비디오 허브는 준(Zune) MP3플레이어 기능과 PC 콘텐츠, 온라인 뮤직 서비스, 스마트폰에 내장된 FM 라디오까지, 음악과 비디오에 관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준 소셜(Zune Social)을 PC에서 실행하면 음악 추천목록 공유 등 개인의 미디어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

마켓플레이스 허브는 MS가 인증한 애플리케이션과 게임을 쉽게 찾고 설치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오피스 허브는 MS 오피스를 윈도우폰에서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오피스, 원노트, 세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 등에 연결해 문서를 쉽게 읽고 편집, 공유할 수 있다. 아웃룩 모바일(Outlook Mobile)을 통해 이동 중에도 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최신 업데이트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현재까지 윈도우7에 대한 반응은 긍정적이다. 과연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얼마나 인기를 끌 수 있을까?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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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드디어 윈도우7이 정식으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22일 서울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기자와 블로거등을 대상으로 윈도우7을 선보였다. 이날 선보인 윈도우7은 실패작으로 꼽히는 비스타이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내놓은 야심작이다. 비스타이후 3년 만에 출시된 윈도우7은 베타테스트과정에서도 많은 사용자들의 기대를 받을 만큼 완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석자 확인 접수창구 모습이다. 이날 저녁 7시부터 서울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블로거 777명을 대상으로 열린 발표회에는 이른 시간부터 많은 블로거들이 모여 있었다.



행사장1층에는 삼성과 삼보의 신제품 노트북들은 물론 AMD, Nvidia 등 관련 회사의 부스가 설치되어있었고 부스마다 이벤트도 진행이 되었다. 이날 전시되어있던 데스크탑 노트북에는 윈도우7이 설치되어있어서 발표회에 참석한 사용자가 윈도우7을 사용해볼 수 있었다.



3시간~4시간정도 진행된 윈도우7 발표회는 개그맨 변기수의 사회로 진행이 되었고 중간 중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와 여러 관련회사의 발표로 진행이 되었다.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발표회답게 블로거2명이 윈도우7의 기능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있었다.



윈도우7은 사용자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여 눈에 뛰는 변화보다는 사용자의 편의성에 맞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반 사용자가 윈도우를 사용함에 있어 가장 크게 생각하는 부분인 부팅 시간과 종료시간이 단축이 되었다. 이날 윈도우xp와 윈도우7의 부팅과 종료를 비교 시연하였는데 몇 초정도 윈도우7이 더 빨랐다. 윈도우7이전에 출시된 운영체제는 윈도우비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윈도우비스타가 아닌 윈도우xp와 주로 비교 시연을 하였는데 그 이유는 필자가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아실 거라고 생각한다.

윈도우7의 기능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작업표시줄에 마우스를 가져다 놓으면 현재실행중인 창들이 이미지형태로 보여서 사용자가 쉽게 창을 찾을 수 있게 되어있고 네트워크기능은 물론 원격지원기능도 크게 개선이 되어서 PC와 PC끼리의 연결은 물론 PC와 주변기기의 연결도 한결 간편해졌다. 외부에서도 집에 있는 컴퓨터에 접속하여 파일을 다운받지 않고도 집 컴퓨터에 저장되어있는 이미지나 동영상을 스트리밍으로 재생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7에서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이 멀티터치기능이다. 윈도우7에는 타블렛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되어있어서 화면을 터치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 멀티터치기능이 적용되어있어서 조금 더 쉽게 터치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 물론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모니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 프로그램 로딩속도 또한 전체적으로 윈도우xp에 비해 조금 더 빨라지고 간결해졌다.



이날 발표회에 참석한 777명의 블로거들에게 윈도우7얼티밋 정품이 증정되었다. 위 사진은 필자가 받은 윈도우7 얼티밋 정품사진이다.

베타와 RC버전 이후 RTM버전이 공개되면서 윈도우7은 기존비스타는 물론 윈도우xp보다 여러 부분에서 개선이 되어서 사용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아왔다. 필자도 RTM버전을 지금까지 데스크탑에 설치하여 사용해 오고 있는데 윈도우xp에 비해 무거운 느낌은 있지만 실행속도는 물론 전체적으로 사용하기 편해진 느낌이다. 윈도우xp를 사용하던 컴퓨터에서 많은 업그레이드 필요 없이 윈도우7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요즘 노트북이나 넷북 등 휴대용기기에서 많이 사용하는 저장장치인 SSD에서도 윈도우xp보다 더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이제 정식으로 윈도우7이 판매를 시작했다. 윈도우xp이후 출시한 윈도우비스타가 실패를 한 후 야심에 차게 준비한 윈도우7 일단 시작은 성공으로 보인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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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휴대폰2009/10/12 04:29

삼성전자에서 예약판매중인 스마트폰 옴니아2에 윈도모바일6.5가 탑재될 예정이다.

 10월 말 국내에서 출시되는 스마트폰 옴니아2는 SKT 전용 M710과 M8400으로 윈도모바일 6.1 버전으로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아이폰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옴니아2의 OS를 변경, MS의 새로운 모바일 운용체계인 윈도모바일 6.5로 업그레이드해서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예약판매중인 제품의 OS를 새로운 버전으로 변경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출시를 앞둔 스마트폰에 새로운 OS를 적용하면 추가 개발과 검증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일이 조금 더 소요될 것으로 보여 10월말 출시는 어려워 보인다.

 윈도모바일6.5 버전은 풀터치폰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환경과 강력한 인터넷 브라우징 기능, 안정성 등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한다. 특히 개인·업무용 e메일, 문자 메시지 및 메신저도 쉽게 쓸 수 있는 맞춤형 위젯을 제공, 여기에 인터넷 검색 기능이 강화되고 비디오 감상 등도 손쉬워진 게 특징이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손가락만으로 각종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간소화하였다.

삼성전자가 제품출시에 앞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스마트폰 업그레이드를 결정한 이유는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에 국내대표 스마트폰인 옴니아2에 윈도모바일6.5를탑재하여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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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MP32009/08/10 14:05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아이팟터치를 겨냥해 만든 준(Zune)HD가 올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다.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준HD는 WiFi를 지원 하기 때문에 이동 중에도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3.3인치 WQVGA 16대9 화면, OLED 멀티터치스크린 방식을 지원한다. 정면에 버튼 하나, 아래쪽에는 도크 연결용 슬롯과 헤드폰 잭이 있고 위쪽에는 전원 버튼이 있다. 색상은 블랙과 실버 두 가지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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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마이크로소프트(MS)의 야심작 신형 검색 엔진 '빙'(Bing: 코드명 쿠모)이 드디어 다음주부터 서비스를 시작 한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빙은 MS 라이브 검색과 2008년 인수한 파워서치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다.



검색 엔진 빙의 포인트는 원하는 검색 결과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한 단어를 검색하면 그 단어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꺼번에 모아서 보여준다.

이외에 검색어와 관련 보다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도록 관련 검색 결과도 제공한다. 링크를 누르지 않아도 대략적인 내용을 살펴볼 수 있어서 빠르게 검색을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형검색엔진 빙이 검색시장의 대부분의 점유율 차지하고 있는 구글을 상대로 얼마만큼의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과연? 거대한 장벽인 구글을 넘어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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