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휴대폰2009/11/24 13:11

중국에서 출시예정인 델의 첫 스마트폰인 ‘미니(Mini) 3i’에 대한 구체적인 사양이 발표되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미니 3i'는 이메일 및 단문메시지, 문자서비스 등을 지원하며, 블루투스와 위치기반서비스를 위한 GPS, 미니 USB 입력단자, 최대 32기가바이트(GB)까지 용량 확장이 가능한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지원한다. 통신 방식은 GSM/EDGE를 지원, 제품의 무게는 105g이고 디지털 줌 방식으로 플래시와 영상 캡쳐, 사진 편집, 자동초점 기능이 지원되며, 300메가 화소 카메라가 장착됐다. 또 액정은 640x360 해상도를 지원하는 터치스크린이 장착돼 있다. 구글 안드로이드 시스템에 최적화된 차이나모바일의 자체 운영체제(OS)인 ‘O폰(Ophone)’ 기반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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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크롬OS가 탑재된 PC가 내년 말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간략하게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크롬OS는 HDD는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넷북은 SSD만 쓸 수 있다. 또한 7초 만에 부팅이 가능하다는데 실제로 써봐야 알듯하다.

이번에 공개된 크롬OS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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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PC용 운영체제가 나올 것 같다. 구글은 회사 블로그를 통해 오픈소스SW기반 PC용 운영체제 '크롬OS'를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검색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구글이 검색시장을 넘어 PC용 운영체제 개발까지 뛰어듦에 따라 구글과 MS간 경쟁은 더 뜨거워질듯하다.



크롬 웹브라우저에 기반을 둔 '크롬OS'는 내년 하반기부터 이용 가능할 전망이다. 초기에는 저가형 노트북인 넷북에 초점이 맞춰진다. 특징은 속도와 편의성 그리고 보안이다. 부팅과 함께 웹에 빠르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한다는 얘기다.

구글은 이미 안드로이드를 앞세워 스마트폰 OS 시장에 진출해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최근 들어 스마트폰을 넘어 스마트북이라고해서 넷북시장까지 영역을 넓히려 하고 있다. 이로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검색을 넘어 OS에서도 뜨거운 경쟁을 벌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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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의 야심작 신형 검색 엔진 '빙'(Bing: 코드명 쿠모)이 드디어 다음주부터 서비스를 시작 한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빙은 MS 라이브 검색과 2008년 인수한 파워서치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다.



검색 엔진 빙의 포인트는 원하는 검색 결과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한 단어를 검색하면 그 단어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꺼번에 모아서 보여준다.

이외에 검색어와 관련 보다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도록 관련 검색 결과도 제공한다. 링크를 누르지 않아도 대략적인 내용을 살펴볼 수 있어서 빠르게 검색을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형검색엔진 빙이 검색시장의 대부분의 점유율 차지하고 있는 구글을 상대로 얼마만큼의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과연? 거대한 장벽인 구글을 넘어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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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휴대폰2009/04/27 23:19

삼성전자의 첫 구글 안드로드이폰이 6월 출시예정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는 구글의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I7500)을 6월 유럽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독일 O2 모바일에서 가장 먼저 출시하며 가격은 300유로(약 53만원)로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 안드로이드폰`은 구글 맵, 구글 서치, 지메일(Gmail), 유튜브 등 구글의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해 일반 PC처럼 편리하게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최고 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안드로이드폰 가운데 가장 얇은 11.9㎜ 슬림형 풀 터치스크린 디자인에 대용량 배터리(1500㎃h급)를 장착해 휴대하기 편리하면서도 장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3.2인치 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AM-OLED)를 탑재해 밝고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500만 화소 카메라에 오토포커스, 파워LED 등 고급 디지털카메라 기능을 탑재했으며 8GB 내장 메모리와 외장 메모리도 32GB(Micro SD)까지 확장할 수 있어 사진ㆍ음악ㆍ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파일을 저장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첫 구글폰 I7500외에도 올해 안에 차별화된 구글 안드로이드폰 2~3종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보다폰의 구글폰에 이어 삼성의 첫 구글폰까지 앞으로 다양한 구글폰이 나올 예정입니다. 기존 스마트폰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모바일을 탑재한 제품이 대부분 이였고 그로인해 스마트폰의 가격이 높게 판매되었습니다. 앞으로 나올 구글폰으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도 점차 확대되면서 가격 또한 지금보다는 저렴해질듯합니다. 2008년이 풀터치스크린폰의 해였다면 2009년에는 스마트폰의 해가 될 것이라고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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