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넷북2010/01/30 23:03


노트북은 점점 작아지고 슬림 해지고 있다. 휴대용으로 사용하기 적합한 형태의 노트북들이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트북을 휴대용으로만 사용할까? 크기에 따라서 사용용도를 나눌 수 있는데 10인치~12인치 노트북은 휴대용, 15인치~17인치 노트북은 데스크탑 대용으로 많이들 사용을 한다. 그러면 14인치는? 어떻게 보면 어중간한 형태이긴 하나 14인치는 휴대성과 확장성, 성능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노트북으로 볼 수 있다. 10인치~12인치 노트북은 휴대성은 좋으나 그만큼 성능은 떨어지고 15인치~17인치 노트북은 성능은 좋으나 휴대성은 떨어진다. 이번에 이야기해보려는 델 스튜디오 14노트북은 딱 그중간이다. 델에서 출시한 14인치노트북으로 성능은 물론 휴대성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는 노트북이다.


델스튜디오 14 스펙

델 스튜디오14모델의 스펙을 간락하게 살펴보면 인텔 코어2듀오 P8700 CPU와 DDR 3 2G램, 라데온 HD4530 그래픽카드가 장착되어있다. 일단 성능적인 부분만 봐도 고성능노트북이다. 그 외에 14인치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있어서 화면은 상당히 밝다.



델 스튜디오14모델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델 특유의 묵직함과 심플함이 적절히 조화된 모습이다.



델 스튜디오14모델의 상판모습으로 필자가 리뷰용으로 받은 제품의 색상은 미드나잇 블루이다. 약간은 독특한 패턴무늬가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상판의 모습과 전체적인 디자인을 보면 자동차 보닛부분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배터리를 분리한 뒷부분 모습이다. 6셀 배터리가 장착되어있는데 생각보다는 크기가 크지는 않다. 고성능14인치 노트북답게 발열을 고려하여 통풍구가 여러 부분에 있다.



델 스튜디오14모델의 키보드는 약간은 특이한 재질이라고 할까? 타이핑시 손끝에 다가오는 느낌이 다른 노트북들과는 조금은 다르다. 키타이핑시 손끝의 촉감이나 키감이 상당히 좋아서 장시간 문서작성을 하여도 오타율이 적었다. 다만 재질로 인해 키보드에 손끝의 지문이나 기름이 많이 묻기 때문에 약간은 지저분해보이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은 키스킨을 사용하던가 아니면 자주 청소해줘야 할듯하다. 맨 위키를 보면 F7키부터 오른쪽으로 주황색그림이 그려져 있는 키들이 있는데 이 키는 멀티미디어 작업을 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키로 델 스튜디오14모델은 멀티미디어 작업에 최적화된 노트북이다.



전면 배젤만 보면 14인치노트북으로는 보이지가않는다. 전체적으로 묵직한 느낌과는 달리 전면은 다소 슬림한 모습이다.



오른쪽부분을 보면 전면 배젤이 슬림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전면배젤과 후면배젤은 두께차이가 조금 크다. 오른쪽부분에는 이어폰, 마이크 입출력단자와 USB 2.0포트, 아답터 단자, 전원버튼이 있다.



뒷부분이다. 배터리를 뒤에서 장착하는 형태라서 심플하다. 뒷면도 곡선이 들어가 있어서 옆에서 보던 모습과는 달라 보인다.



왼쪽부분에는 뒤에서부터 유선랜포트, 통풍구, USB2.0 포트, eSATA+USB, VGA출력, HDMI, 멀티리더기, ExpressCard카드 등이 있다.

전체적인 외형은 묵직한 느낌이 강하면서 적절한 곡선디자인으로 인해 조금은 가볍게 보이는 14인치노트북이라고 할까? 자칫 무거운 노트북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을 다양한 곡선처리로 인해 델 특유의 묵직함을 살리면서 디자인도 살린 노트북으로 보면 될듯하다.

델 스튜디오14모델에는 14인치 LED백라이트 LCD가 장착되어있다. 간단하게 시야각과 선명도를 확인해보자.

정면 시야각


위45도 시야각


밑45도 시야각


옆45도 시야각

델 스튜디오14모델의 액정을 살펴보았는데 일단 밝기는 상당히 밝아서 중간보다 조금 낮게 설정해놓고 사용해도 밝다고 느낄만한 정도였다. 선명도 또한 뚜렷하면서 색상표현력도 좋다. 다만 시야각은 조금차이가 있었다.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은 선명하지만 다른 각도에서는 사물이 번져 보이거나 흐려 보이는 부분이 있었다. 특히 밑에서 바라본 시야각은 위로가면 갈수록 어두우면서 사물을 구분하기 힘든 정도다. 14인치 LCD임에도 불구하고 델 스튜디오14모델에 사용된 광택액정으로 인해 시야각은 다수 부족해 보인다.

지금까지 외형을 살펴보았는데 이제는 벤치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성능을 테스트해보자.

델 스튜디오14 CPU-Z

델 스튜디오14모델에는 인텔 코어2 듀오 P8700 CPU가 탑재되어있다. 최대 동작속도는 2.53GHz이다.


델 스튜디오14 EVEREST벤치마크


델 스튜디오14 윈도우체험지수

델 스튜디오14모델의 윈도우 체험지수 중 그래픽이 4.8점으로 제일 낮다. CPU는 5.4점으로 높은 편이다.


델 스튜디오14 CrystalMark2003

델 스튜디오14모델의 CrystalMark점수는 94079점정도가 나왔다. CPU항목인 ALU와 FPU만 보면 Corei7 X920 CPU와 거의 비슷한 수치이다. 수치로만 봐도 성능자체는 높은걸 알 수 있다.


델 스튜디오 14 CrystalDiskMark

델 스튜디오 14모델에 탑재되어있는 HDD는 웨스턴디지털제품으로(WDC WD3200BJKT-75FAT0 2.5인치모델) CrystalDiskMark점수가 읽기62, 쓰기 58정도이다.


델 스튜디오14 3DMark 05

델 스튜디오14모델의 3DMark 05점수는 해상도 1024 x 768에서 6603점이 나왔다. 과연 이정도면 실제로 어느 정도까지 사용할 수 있을까?

동영상 테스트를 통해 확인해보자.


동영상 테스트에 사용한 플레이어는 다음 팟플레이어로 아무런 세팅도 하지 않았다. 위에 보이는 것처럼 주로 1080p 파일 위주로 테스트하였는데 웬만한 동영상은 대부분 원활한 재생이 가능했다. 재생이 가능한영상보다 불가능한 동영상을 찾는 게 더 어려울 듯하다.

벤치프로그램과 동영상테스트를 통해 델 스튜디오14모델의 성능을 확인해보았는데 벤치점수는 물론 고사양 코덱의 동영상까지 대부분 원활한 재생이 가능할 정도로 노트북치고는 꽤 높은 성능을 보여준다.

발열소음은 동영상을 반복적으로 몇 시간 재생하여 테스트해본결과 중간정도라고 할까? 다른 14인치노트북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낮다고 보면 될듯하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델 스튜디오14모델의 스펙상 큰 의미가 없어서 본 리뷰에서는 제외하였다.

자 이제는 델 스튜디오14모델의 장점과 단점을 이야기해보자. 
장점은 일단 높은 성능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높은 성능으로 인해 데스크탑대용으로도 사용가능하고 또한 14인치노트북이여서 어느 정도 휴대성을 가지고 있다. 그 외에 멀티미디어 노트북답게 높은 확장성을 보여준다.

단점은 14인치 노트북치고는 조금 묵직한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노트북이긴 하지만 다른14인치모델과 비교하여 휴대성면에서는 약간 떨어진다. 또한 14인치 LCD가 장착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야각이 생각보다 안 좋다. 넓은 화면이지만 사용자가 실제 사용할 때에는 좁게 느껴진다고 할까? 이 부분은 다소 아쉽다.



결론이다. 지금까지 살펴본 델 스튜디오14모델은 멀티미디어 작업에 최적화된 노트북답게 노트북치고는 높은 성능과 확장성이 좋은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노트북과 데스크탑의 중간급이라고 하는 것이 맞을듯하다. 노트북안에 노트북과 데스크탑, 멀티미디어 기기를 모두 담았다고 할까?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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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넷북2010/01/28 15:38

애플에서 넷북과 전자책 시장을 겨냥한 태블릿PC '아이패드(IPad)'를 공개했다. 이번에 애플에서 발표한 태블릿 PC 아이패드는 아이폰에 사용된 OS기반으로 아이튠스를 이용해 기존에 등록된 어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하다. 대략적인 사양을 살펴보면 크기는 세로 242.8㎜, 가로 189.7㎜이고 무게는 680g, 두께는 13.4㎜이고 9.7인치 IPS(평면 정렬 스위칭) 방식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 기존의 아이팟이나 아이폰처럼 멀티터치를 지원하면서도 반응 속도는 더 개선시켰다고 한다. CPU는 애플에서 개발한 1기가헤르츠 A4 칩을 사용했고 저장장치는 플래시 메모리 16, 32, 64GB 세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아이폰에서는 배터리사용시간이 짧아서 불편한부분이있었으나 아이패드의 배터리는 무선 인터넷이나 비디오 재생 시에도 10시간 이상 사용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무선통신은 802.11n 방식의 와이파이(Wi-Fi), 3세대 통신망(3G) 기능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고 블루투스 기능도 제공한다. 아이패드의 가격은 최저 499달러(16GB), 32GB는 599달러, 64GB는 699달러이다. 3G 기능을 추가할 경우 130달러(15만6000원)가 추가로 든다. 한국에도 3월에는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과연 아이팟, 아이폰에 이은 아이패드의 돌풍이 불 것인지? 아니면 기존 아이폰에서 크기만 더 커진 뻥튀기 제품이 될 것인지? 궁금해진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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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모바일/휴대폰2010/01/26 20:52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 모토로라 모토로이가 오는 26일 오후부터 예약가입을 시작했다. 


SK텔레콤에서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탑재 '모토로이' 정식 출시에 앞서,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SK텔레콤 대리점에서 26일 오후 6시부터 다음달 4일까지 예약가입을 실시한다.

모토로이는 2월초 SK텔레콤에서 출시할 예정으로, '구글 안드로이드OS 2.0'을 탑재하였고 3.7인치 고해상도 풀터치 스크린과 8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 DMB 기능을 지원한다.

 
예약 가입은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내의 T숍, 오픈마켓 11번가·G마켓·옥션 등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SK텔레콤 대리점에서 가능하다.

모토로이 예약가입 판매가는 2년 약정 조건으로 올인원45[21만원], 올인원55[13만 8천원], 올인원65[9만원], 올인원 80[1만 8천원], 올인원95 선택시 무료이다. 단말기 출고가는 89만8천700원이다.



드디어 아이폰 대항마로 꼽히는 안드로이드폰 예약판매가 시작되었다. 그 운명은?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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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모바일/휴대폰2010/01/26 20:41


LG전자에서 60만원대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윈도모바일6.5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 ‘210시리즈(모델명: LG-SU210, KU2100, LU2100)의 가격은 60만원대 후반이며, 무선랜(Wi-Fi) 기능이 탑재되어있어 유무선 통합(FMC: Fixed Mobile Conversence)서비스도 가능하다.

간략학살쳐보면 휴대폰에 저장된 문서·음악·사진 등을 무선으로 MS 서버에 저장할 수 있는 ‘마이폰 서비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는 ‘윈도 마켓플레이스’ 접속 등이 용이하고 엑셀·파워 포인트·아웃룩 등의 MS 오피스 프로그램과 메신저 등을 PC와 연동해 자유자재로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인터페이스(UI)는 윈도모바일 ‘벌집 UI’를 적용하였는데 벌집 UI는 6각형의 벌집 구조로 아이콘을 배열, 직관적인 사용을 지원한다.

LG전자의 60만원대 스마트폰의 출시로 인해 국내스마트폰 시장은 아이폰, 옴니아에이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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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노트북/넷북2010/01/22 12:22


아수스는 얼마 전 끝난 CES2010에서 새로운 Eee PC 1008P를 공개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넷북시장의 선두기업답게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데 이번에 공개한 넷북 Eee PC 1008P모델은 기존 seashell시리즈와 비교하여 큰 틀은 변한 것이 없지만 유명 산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에 참여하여 하판과 상판의 디자인이 새롭게 바뀌었다. 또한 인텔 아톰의 차세대 플랫폼 파인트레일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겉과 속이 모두변한 아수스 Eee PC 1008P 지금부터 궁금한 부분을 풀어보자.


Eee PC 1008P 스펙

Eee PC 1008P모델은 기존 N280 CPU[1.66GHz]와 GMA950그래픽이 아닌 N450 CPU[1.66GHz]와 GMA3150그래픽이 탑재되어있다. 바로 인텔의 차세대 플랫폼 파인트레일이다. 신형아톰플랫폼인 파인트레일은 기존3칩이던 거와는 달리 2칩으로 GPU와 CPU를 하나의 칩으로 통합을 한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전력소모가 기존아톰보다 더 좋아졌다. N280 CPU와 N450 CPU는 클럭은 똑같지만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하였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성능향상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인텔 측의 발표에 의하면 약10%내외라고 한다. 이 부분은 성능테스트에서 확인해보자. 그 외에 운영체제가 윈도우7이 탑재 된 것 빼고는 기존 제품들과 비슷하다. 다만 파인트레일 플랫폼으로 인해 소비전력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기본배터리가 3셀이 탑재되어있다. 과연 얼마나 갈까?



Eee PC 1008P모델의 전체적인 모습이다. 안쪽은 블랙색상으로 재질자체가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그 외에 전체적인 외형은 Eee 1008ha와 흡사하다. 한층 세련된 seashell시리즈라고 할까?
 


Eee PC 1008P모델은 산업 디자이너 카림라시드가 제품디자인에 참여했다. 그래서 그런지 상판의 디자인은 넷북이라고 보기어려울정도로 조금특이하다. 필자가 리뷰용으로 받은 모델은 핫핑크로 전체적으로 크로스 해치드 패턴(cross-hatched pattern)을 적용하여 올록볼록한 물결 문양이 특징이다.



하판도 상판과 마찬가지로 크로스 해치드 패턴(cross-hatched pattern)을 적용하여 올록볼록한 물결 문양이다. 전체적인 틀은 기존 Eee PC1008ha모델과 비슷하게 유지하면서 상판과 하판은 유명산업디자이너가 참여하여 조금은 특이하고 색다른 형태의 넷북으로 변화하였다. 다만 필자의 취향일 수 있으나 핫핑크의 색이 조금 진한듯하다. Eee PC 1008P모델은 감각적인 넷북이라는 생각이 든다.



Eee PC 1008P모델은 리튬폴리머 배터리[2900mAh, 31WH]가 장착되어있는데 기존 Eee PC1008ha와는 달리 탈 부착이 가능한 형태의 배터리이다. 배터리를 밑이나 뒤에서 빼면 두께가 두꺼워지기 때문에 기존 Eee PC 1008ha모델과 비슷한 두께를 유지하면서 배터리를 탈 부착할 수 있도록 옆에서 뺄수 있게 만들어져있다. 이 부분은 정말 특이하다.



겉으로 보기에는 배터리 내장형으로 보이는데 사진 왼쪽에 보이는 작은 배젤 하나를 열면 배터리를 분리할 수 있게 되어있다. VGA출력변환젠더를 하판에 탈 부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처럼 배터리 또한 아이디어가 좋아 보인다.



Eee PC 1008P모델의 기본 배터리이다. 리튬폴리머배터리로 용량은 2900mAh[31WH]이다. 굉장히 얇고 탈 부착이 가능한 형태이기 때문에 휴대용으로도 가지고 다니기 편해 보인다.



Eee PC 1008P모델의 키보드는 치클릿 키보드이다. 장문의 문장을 타이핑해보았는데 오타율이 적고 키감 또한 괜찮다. 다만 치클릿 키보드의 단점이 한 키를 누르면 주위 키들이 울린다는 것인데 Eee PC 1008P모델의 키보드 또한 주위 키들이 울려서 약간 거슬린다. 치클릿 키보드의 형태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 보인다. 터치패드 오른쪽 부분에는 디자이너의 싸인이 있는데 내부는 전체적으로 블랙이기 때문에 싸인이 유독 눈에 들어온다. 키보드 상단 왼쪽에는 터치패드 온오프 키가 있고 오른쪽에는 전원버튼이 있다. 치클릿 키보드인 것만 빼고 형태는 Eee PC1008ha모델하고 똑같다. 필자가 리뷰용으로 받은 제품은 영문키보드이지만 실제 출시되는 제품의 키보드에는 한글각인이 되어있다.



전면 베젤부분이다. Eee PC1008ha모델과 똑같다. 다만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해 핸드백처럼 보인다고 할까? 악어백?



오른쪽부분이다. 올록볼록한 문양 때문에 우주선과 더 흡사해 보인다. 앞부분에는 배터리를 탈 부착할 수 있는 배젤이있다.



뒷부분은 캡을 열면 USB2.0 포트, 마이크 이어폰 단자가 있고 그 옆의 캡을 열면



유선랜 포트가 있다. 이 또한 기존모델인 Eee PC 1008ha와 똑같다.



뒷부분 중앙에는 전원LED와 배터리충전LED가 있다.



왼쪽부분에는 앞에서부터 SD메모리 슬롯이 있고 3/2지점에 통풍구가 있다.



뒷부분에 있는 캡을 열면 그 안에 미니VGA단자와 USB2.0포트가 있고 옆에는 아답터 전원단자가 있다.

지금까지 외형을 살펴보았는데 전체적인 형태는 기존 Eee PC 1008ha와 비슷하기 때문에 구조 또한 똑같다. 크로스 해치드 패턴(cross-hatched pattern)을 적용한 디자인과 배터리 탈 부착 가능한 부분 외에 형태는 비슷하다. 독특한 디자인 때문에 그런지 재질도 조금 달라 보인다. 단단하다고 해야 할까? 아무튼 흠이 잘나지 않았다.

외형만 보면 슬림함은 유지하면서 다른 넷북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독창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라고 할까? 일단 눈에는 확실히 들어온다. 감각적인 패션을 만난 넷북 Eee PC 1008P


자 이제는 간단하게 LCD를 살펴보자

Eee PC 1008P 정면시야각


Eee PC 1008P 위45도 시야각


Eee PC 1008P 밑45도 시야각


Eee PC 1008P 옆45도 시야각


Eee PC1008P모델은 LED 백라이트 10.1 인치 LCD가 장착되어있어서 밝기는 밝다. 정면에서 바라본 LCD의 색감은 선명했지만 각도에 따라 시야각은 조금씩 차이가 있었다. 뿌연 느낌이 있다고 할까?

제일 궁금한 성능부분이다. 인텔의 차세대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적용한 넷북의 성능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 일단 N450 CPU의 클럭은 기존에 많이 쓰던 N280 CPU와 똑같은 1.66GHz이다. 또한 그래픽도 GMA950이 아닌 GMA3150이다. 이로 인한 성능차이는?


Eee PC 1008P CPU-Z [High PERFORMANCE Mode]


Eee PC 1008P CPU-Z [Super PERFORMANCE Mode]

Eee PC 1008P 제품에 탑재된 아톰 N450의 CPU클럭 속도는 1.66GHz이지만 EEE Super Hybrid Engine에서 SUPER PERFORMANCE 모드시 1.83GHz까지 나온다. 기존 N280 CPU를 사용한 Eee PC는 대부분 1.70GHz 까지 지원했는데 Eee PC 1008P모델은 전력소모와 발열이 적은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적용하였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오버율이 더높아진듯하다.



Eee PC 1008P에는 윈도우7이 설치되어있는데 윈도우7의 체험지수를 보면 CPU가 2.3점으로 가장 낮다. N280 CPU가 2.2점이 나오기 때문에 0.1차이로 거의 차이가 안난다고 보면 된다. 다만 GMA950그래픽은 체험지수가 2.0인 반면에 GMA3150은 3.0으로 1.0정도가 더높게나왔다.


Eee PC 1008P CrystalMark 2004[High PERFORMANCE Mode]


Eee PC 1008P CrystalMark 2004[Supe PERFORMANCE Mode]

Eee PC 1008P모델을 CrystalMark 2004로 테스트해보았는데 CPU 클럭이 1.66GHz로 동작하는 High PERFORMANCE Mode일 때는 27920점이 나왔고 1.83GHz로 동작하는 Supe PERFORMANCE Mode에서는 29007점이 나왔다. N280 CPU[1.66GHz]를 사용한 Eee PC 1008ha모델에서 27700점정도 나왔기 때문에 비슷한 수치로 보면 된다. 다만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오버율이 기존제품보다 조금 더 높기 때문에 Supe PERFORMANCE Mode에서는 1000점 이상의 차이가 있었다.


Eee PC 1008P  CrystalDiskMark

Eee PC 1008P모델에는 시게이트 2.5인치 [모델명 ST9250315AS] 250G HDD가 탑재되어있다. 읽기72, 쓰기 69의 성능을 보여준다.



Eee PC 1008P  3DMark05

3DMark05에서는 284점이 나왔는데 기존 GMA950칩을 사용한 Eee PC 1008ha모델에서는 245점정도가 나왔다. GMA3150이 GMA950에 비해 약 10%~15%정도 더 성능이 높다고 보면 된다. 과연 이차이가 체감상 차이가 있을까?


동영상 테스트로 확인해보자.


다음팟플레이어에서 자체코덱과 외부코덱을 등록하여 테스트해보았다. 기존 N280모델에서 테스트한 동영상 파일과 같은 파일로 똑같은 조건에서 테스트해보았는데 일단 위에보이는 동영상들을 다 원활한 재생이 가능했다. 물론 N280 CPU를 사용한 모델에서도 원활한 재생이 가능한 동영상들이다. 여러 동영상 코덱으로 테스트해본결과 N280모델에서 약간 끊기던 파일들이 N450에서는 끊김 없이 재생이 가능한정도지 그이상은 아니었다. 체감상 미미한 차이이다.


배터리타임 테스트
테스트 환경: 무선랜, 블루투스, 웸캠 끄고 동영상 파일 반복 재생, LCD 밝기 중간
EEE Super Hybrid Engine: Auto Mode

테스트 동영상파일
배터리타임:  2시간 55분  [2900mAh, 31WH]


테스트 동영상파일

배터리타임:  3시간 44분  [2900mAh, 31WH]

동영상 파일을 반복 재생하여 배터리시간을 테스트해보았는데 동영상 코덱에 따라 최소 2시간 55분 ~ 최대 3시간 44분까지 사용이 가능했다. 이정도의 시간이면 평균적으로 일반적인 환경에서 최소 3시간 ~ 최대 4시간 정도 사용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Eee PC 1008P모델의 기본배터리용량은 2900mAh이다. 다른 Eee PC에서 사용한 6600mAh배터리를 사용할 경우 일반적인 환경에서 최소 8시간 ~ 최대 8시간 30분정도까지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N280 CPU보다 파인트레일 플랫폼인 N450 CPU의 전력소모량이 많이 줄어들었다.

발열부분은 하판을 기준으로 오른쪽에 HDD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만 따뜻하고 다른 부분은 미지근한 정도다. 전체적으로 따뜻했던 Eee PC 1008ha모델에 비해 발열량은 적었다. 소음은 오토모드에서 동영상 파일을 반복적으로 재생하여 확인하였는데 귀를 대고 들으면 웅 하는 소리가 들리는 정도고 도서관에서 사용해도 될 정도로 조용했다.

지금까지 살펴본 Eee PC 1008P모델은 전체적인 틀은 기존 모델에서 변하지 않았지만 외형적인 디자인이 넷북에서는 특이할 만큼 독특하게 변했고 스펙 또한 기존 아톰플랫폼이 아닌 차세대 아톰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사용하여 외부와 내부에서 기존 넷북과는 다르게 변하였다.

단점은 차세대 신형 아톰 파인트레일 플랫폼의 넷북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넷북과 성능차이가 크지 않다는 것이다. 파인트레일 플랫폼은 기존 아톰CPU와 비교하여 성능차이보다는 전력소모가 더 좋아진 플랫폼으로 보인다. 또한 전력소모가 더 좋아진 넷북 임에도 불구하고 3셀 배터리를 탑재하여 기존 넷북 보다 조금 더 낮은 사용시간을 보인다는 건 문제가 있어 보인다. 물론 무게를 줄이기 위함 인건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Eee PC1008ha모델보다 배터리사용시간이 1시간 정도 줄었고 무게 또한 몇 백 그람 더 무겁다. 이유는 디자인 때문이다. 독특한 문양과 재질로 인해 기존 모델보다 배터리용량은 조금 적으면서도 무게는 더나간다. 외형이 아름다운 건 좋지만 그로인해 꼭 필요한 부분이 부족해 보인다.

장점은 일단 디자인이 독특하다. 이 부분은 사람에 따라 단점이 될 수도 장점이 될 수도 있어 보인다. 하지만 단조로운 디자인보다는 개성 있는 디자인이 보기는 좋다. 또한 인텔의 차세대 신형아톰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적용하여 성능은 비슷하면서 배터리소모율을 줄였다는 것이다. 적은양의 배터리로도 장시간사용이 가능해서 넷북의 장점인 배터리사용시간을 더 늘렸다. 기존 초슬림 넷북인 Eee PC1008ha의 전체 틀과 두께를 유지하면서도 배터리를 탈 부착할 수 있게 하여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줬다.

결론이다. 외형적인 부분은 사람마다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다소 다르게 보일듯하지만 넷북 치고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개성과 감각적인 넷북이랄까? 또한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사용하여 배터리소모율을 줄여 적은양의 배터리로도 장시간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다만 차세대 플랫폼임에도 불구하고 성능향상은 미미하다는 건 조금 아쉽다. Eee PC 1008P모델은 성능보다는 사용시간의 증가로 인해 휴대성과 외형적인 부분이 진화한 초슬림넷북 이라고 보면 될듯하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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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MID2010/01/21 23:23


UMID사의 새로운 MID Mbook bz가 얼마 전 정식 출시했다. 그런데 보통 MID를 어떤 용도로 사용할까? 또 MID를 사용하는 이유는? 그냥 비싼 장난감? MID의 뜻은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oblie Internet Device)로 휴대용 컴퓨터이다. 언제어디서든 인터넷을 할 수 있다고 할까? 요즘은 외부에서도 무선신호가 많이 잡히는 편인데 무선신호가 없는 곳에서는 와이브로모뎀을 MID에 연결하면 길에서도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필자도 현재 Mbook bz모델을 사용 중이다. 키보드가 있는 제품을 선호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평소 외출할 때 맨 처음 챙기는 것이 Mbook bz인데 과연 외출해서 어떤 용도로 사용을 할까? 평소에 사용하는 모습그대로를 담아보았다. Mbook bz와 외출을 한 필자의 일상을 한번 들여다보자.



이른 아침부터 약속이 있어서 약속장소로 향하기 위해 버스를 탔다. 보통 약속장소까지 1시간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지하철을 타거나 버스를 타면



와이브로를 연결하여 인터넷 스트리밍 강의를 듣는다. 지금 듣는 강의는 EBSI사이트의 고화질강의이다. 와이브로를 연결해서



이렇게 풀 화면으로 보아도 끊김 없이 재생이 잘되었다. Mbook bz를 이용하여 버스 안에서 1시간정도 인터넷 스트리밍 강의를 듣다보니 약속장소에 도착을 하였는데 갑자기 친구한테서 전화가 와서 은행에 갈일이 생겼다.



평소라면 이런 경우 급하게 은행을 찾았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은행에 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바로해결을 했다.



마침 앉아있던 곳에 무선랜이 잡혀서 은행에 가지 않고도 Mbook bz로 인터넷에 접속하여 인터넷뱅킹으로 처리할 수 있었다.



보통 외출했을 때 급하게 은행 업무를 봐야하는 경우 은행을 찾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꼭 그럴 때는 사람들이 많아서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요즘은 Mbook bz가 이렇게 은행을 대신해준다.

약속을 마치고 집을 가야하는데 조금은 낮선 곳이라서 버스 정류장이 어디 있는지



Mbook bz를 이용하여 버스정류장과 노선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였다.



아하, 저기서 타면 되는구나! 버스노선도에 따라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



집에 오는 길에 심심해서 Mbook bz의 DMB방송을 보면서 왔다.

자 이것이 필자의 몇 일전 하루 이야기이다. 필자는 외출을 했을 때 Mbook bz를 이렇게 사용했다. MID인 Mbook bz는 항상 휴대하기 좋은 컴퓨터이기 때문에 길에서도 편하게 사용을 할 수 있다. 언제어디서나 그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가 있어서 인터넷수업을 들어야할 때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바로 강의를 듣고 은행에 가야할 때는 그자리가 바로 은행이 된다. 길을 모를 때는 길을 찾아주고 심심할 때는 DMB로 인해 TV가된다.

필자는 요즘 Mbook bz를 이용하여 남는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서 집에 오면 항상 시간이 남는다. MID인 Mbook bz는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이기 때문에 남는 시간을 이용하면 충분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집보다 밖에서 사용할 때가 더 활용도가 높다.

추가로 Mbook bz를 이용한 활용법 몇 가지를 동영상으로 촬용해 보았다.

Mbook bz 블루투스 핸즈프리 동영상


전화걸때


전화올때

Mbook bz와 핸드폰을 페어링 시켜놓으면 버스나 지하철에서 핸드폰을 가방에 넣고 이어폰을 끼고 Mbook bz로 영화를 볼 때 전화가 오면 핸드폰을 다시 꺼낼 필요 없이 Mbook bz로 바로 통화를 할 수 있다. 번들로 포함된 이어셋을 이용하면 편하다. 물론 핸드폰도 블루투스를 지원해야한다.



Mbook bz에는 더팟플레이어라는게 탑재되어있다. 더팟플레이어를 이용하면 PMP대용으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필자는 Mbook bz에 휴대용 USB스피커를 연결한 후 더팟플레이어를 이용하여 음악이나 영화 감상용으로 사용한다.



더팟플레이어 활용 영상



더팟플레이어 활용영상 및 배경화면 바꾸기



더팟플레이어 배경화면을 원하는 이미지로 바꾼 모습이다. 기본적으로 더팟플레이어에서 제공하는 이미지만 바꿀 수 있으나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로 바꾸는 방법도 있다. 그 방법은 네이버  UMID USER카페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Mbook bz를 이렇게 사용한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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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모토로라에서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를 발표한 후 안드로이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모토로라의 모토로이가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이긴 하지만 이보다 먼저 국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제품이 있다. 하드커널이라는 회사의 ODROID라는 제품이다. ODROID는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멀티미디어 게임기로 안드로이드폰은 아니다. ODROID는 PMP, 스마트폰, 스마트북 등을 통틀어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된 안드로이드 제품으로 현재 개발자버전만 판매되고 있어서 아직은 개인사용자들한테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하드커널이라는 국내 중소기업에서 가장먼저 출시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탑재 제품 ODROID는 어떤 제품일까?

SPECIFICATIONS

ODROID
Processor | Samsung S5PC100 Cortex-A8 833Mhz
Memory | 512MB DDR2
Flash | 10GB (replacable standard 2GB Micro-SD for u-boot/kernel/Android system, replacable standard 8GB SDHC for user data) *사양에 따라 다름
Display | 3.5-inch, 320 x 480 true-color 정전터치.
Video | 최고 720p via HDMI cable (H.264+AAC based MP4 format)
Video Out | mini-HDMI connector with SPDIF audio
Audio | 스피커 및 마이크 내장, 3.5mm headphone jack
I/O | USB 2.0 high speed with bus powered charging, Line out/in, UART for development, extra charger input
WiFi | 802.11 b/g
기타 | 3-axis 가속도 센서; 게임에 최적화된 키패드
System Software | u-boot 1.3.4, Kernel 2.6.27, Android 1.5R3
사이즈 | 150x76x16mm
무게 | 160g (with battery)
배터리 | 1300mAH rechargeable lithium-ion

ODROID는 삼성 S5PC100 Cortex-A8 [833Mhz] CPU와 512메모리를 지원하며 3.5인치 정전식 터치크스린 LCD[해상도 320 x 480]가 장착되어있다. 또한 Wi-Fi를 지원하여 무선공유기가 있는 곳에서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블루투스, GPS, 카메라는 지원하지 않는다.



ODROID의 전면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으로 개발자버전이기 때문에 사용하기 편한형태로 만든 듯 하다. 양손으로 들고 쓰기 편하게 만들었다.



뒷부분은 중앙부분이 불룩 나와 있는 형태로 배터리를 장착할 수 있게 되어있다.



배터리를 분리한 모습으로 배터리 장착하는 공간 안쪽을 보면



마이크로SD메모리와 SD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게 되어있다. 마이크로SD메모리는 운영체제용, SD메모리는 저장용으로 사용된다.



ODROID 밑 부분을 보면 오른쪽에 이어폰단자와 전원버튼이 있는데 전원 버튼은 다른 용도로도 사용이 된다.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왼쪽으로 누르면 홀드가 되고 한 번 더 왼쪽으로 누르면 홀드가 풀린다. 또한 메인화면은 기본적으로 세로모드이지만 오른쪽방향으로 버튼을 누르면 가로모드로 전환이 된다. 키 하나에 여러 가지 기능을 넣어놓았다.



오른쪽 부분이다.



윗부분에는 HDTV출력단자와 20핀 단자가 있다. HDTV출력단자는 외부 모니터에 연결하여 동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할 때 사용하면 편리하다. 20핀 단자는 컴퓨터와 연결하거나 충전을 할 때 사용한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왼쪽에IO, 오른쪽에 HDTV라는 글자가 보인다. 그 글자 안쪽을 보면 작은 물체가 보이는데 이 물체는 볼륨조절 센서이다.



HDTV옆을 손으로 건들면 안쪽의 센서가동작하여 벨소리가 작아진다.



반대쪽 IO부분을 건드리면 벨소리는 다시 커지는데 사용중 벨소리 센서가 거슬릴 경우 IO부분의 센서를 길게 누르면 벨소리센서는 정지하고 다시 한번 길게 누르면 벨소리센서는 다시 동작한다.



왼쪽부분은 오른쪽이랑 똑같다.

간략하게 외형을 살펴보았는데 ODROID는 개발자용버전이기 때문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형태의 디자인이다. 그냥 무난하다.



ODROID전원을 키면 오른쪽에 안드로이드 그림이 나타나는데 이 그림으로 부팅 속도를 표현한다. 재미있다고 할까? 개발자답다고 해야 할까?



현재 ODROID에 탑재되어있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1.5 R3버전으로 2월중 2.0으로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부팅 속도는 아직까지는 조금 느린 편이다.



ODROID는 멀티미디어 게임기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몇 가지 게임이 설치되어 있다.



멀티미디어 게임기이지만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되어있어서 동영상이나 MP3 음악을 들을 수도 있다.



ODROID에는 무선랜이 탑재되어 있어서 무선공유기를 연결하여 인터넷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ODROID드는 게임을 하기 편하도록 게임기 형태로 만들어져 있을 뿐 안드로이드폰에서 통신기능이 빠진 멀티미디어 제품으로 보면 된다. 다만 개발자버전이기 때문에 아직은 개인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활용도가 떨어진다.



ODROID의 실제크기를 구별하기 쉽도록 3.3인치 LCD를 사용한 S9, 옴니아와 비교해보았다. ODROID의 액정은 3.5인치이다.



지금까지 간략하게 살펴본 ODROID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하였지만 전체적인 외형은 게임기형태로 게임을 하기 편한 멀티미디어 게임기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제품으로 아직까지는 개발자버전만 출시되어있기 때문에 플랫폼 개발자나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사용하면 적당한 제품이다.
ODROID는 개발자가 개발자를 위해 개발자 마인드로 만든 제품이라고 할까? ODROID를 활용하여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과정을 차후에 자세히 다루어 보도록 하자.

ODROID는 2009년 9월 플랫폼 개발자 버전 판매에 이어 오는1월 20일부터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버전도 판매를 시작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ODROID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버전
프리미엄 : 293,000원 [10GB 메모리(2GB TFlash + 8GB SDHC 카드), 추가 배터리 포함]
라이트 : 247,000원 [2GB 메모리(2GB TFlash), 배터리 1개. 메모리카드 별도 구매]

플랫폼 개발자 버전
프리미엄: 385,000원 [회로도, 디버깅보드 포함]

판매 날짜 : 1월 20일
구입처 : http://www.hardkernel.com/storeko.php
안드로이드 현재 버전 : 1.5 R3
안드로이드 2.0 업데이트 일정 : 2월 중
오픈소스 지원: (http://dev.odroid.com). 안드로이드 설치, 개발과 관련된 모든 가이드
어플리케이션 버전 1월 구매자는 메모리 10GB(2GB Tflash + 8GB SDHC) 와 추가 배터리를 제공합니다. 2월부터는 메모리 6GB(2GB Tflash + 8GB SDHC)와 1개 배터리만 포함됩니다.

오드로이드는 개발자용 제품으로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초보 개발자라도 자신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커뮤니티 등에서 배포하여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자가 안드로이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Lite(무료)버전을 오드로이드에 Pre-install 하고자 원할 경우 오드로이(odroid@hardkernel)에 연락해서 협의 가능합니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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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모바일/휴대폰2010/01/19 04:40

1월 18일 저녁 7시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신제품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하는 안드로이드폰은 모토로라가 해외에서 출시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드로이드폰이 아닌 XT720폰으로 국내모델명은 모토로이입니다.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이는 드로이드폰 과는 달리 쿼티 키보드가 없는 풀 터치스크린 방식의 안드로이드폰입니다. 필자도 쿼티키보드가 탑재된 드로이드폰을 기다렸기 때문에 다소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국내에서 처음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출시되었다는 점은 앞으로 더기대가 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발표회장으로 가보실까요?



신라호텔 2층에서 등록을 한 후 발표회장으로 들어갔는데요. 발표회장 한쪽에 모토로이폰을 사용해볼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어있었습니다.



발표회장 앞쪽과 뒤쪽에 각각 시연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어서 사람들이 많았지만 충분히 사용해보고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저녁식사를 한 후 본격적으로 신제품 발표화기 시작되었는데요. 모토로이에 대한 소개를 하는 모습입니다.



모토로라 코리아 담당자 분께서 발표를 하셨고 이후에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습니다. 발표회내용은 여기까지 간단하게 마무리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모토로이를 살펴볼까요?


모토로이 스펙



모토로라에서 출시예정인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된 국내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모토로이입니다. 모토로이라는 이름만 들으면 통통 튀는 느낌이랄까요? 3.7인치 풀터치스크린이 탑재되어있고 디자인은 곡선보다는 직선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단순 심플하다고 할까요?




뒷부분입니다. 뒤에는 배터리덮개가 있어서 덮개를 열면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사진 오른쪽 상단을 보면 800만 화소 카메라가 보입니다.


모토로이 윗부분

오른쪽 부분

밑부분

왼쪽부분

지금까지 간단하게 외형을 살펴보았는데요. 이제는 모토로이의 입력방식을 살펴볼까요? 모토로이폰은 5가지 입력방식을 지원합니다.

Full 쿼티 키보드

Half 쿼티키보드

일단 기본적인 입력방식인 Full&Half 쿼티 방식은 쿼티키보드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의 키보드이지만 한글문자를 보내거나 할 때는 약간 불편할 수도 있는 방식입니다. 다만 가로가 조금 크기 때문에 터치스크린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사용하기는 편했습니다.


3 x 4 키패드

쿼티키보드가 불편한 사용자들을 위해 모토로이폰에는 3 x 4키패드방식도 지원합니다. 타사의 키보드방식과 비슷해 보이는데 3 x 4 키패드도 가로가 커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이외에 필기입력, 라이팅패드 등도 지원합니다.

간단하게 살펴본 모토로이의 입력방식은 풀터치스크린 입력방식이지만 키 자체가 작은 크기는 아니고 또한 쿼티 이외에 국내환경에 맞는 다양한 방식의 키보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자에 맞게 편한방법으로 사용하면 될 듯 합니다.

모토로이폰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있는 어플을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국내 출시하는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에도 안드로이드마켓이 설치되어있어서 편하게 어플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은 안드로이드마켓이 국내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특히 국내환경에 맞는 어플들이 많지가 않은 부분은 앞으로 시간이 조금 필요해보입니다. 국내에 안드로이드폰들이 본격적으로 출시되면 어플들이 많아지겠죠? 과연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모토로이에 탑재되어있는 게임을 실행시켜봤습니다. 원활하게 실행이 되었지만 사진을 보시면 조금이상한부분이보입니다. 화면오른쪽부분이 비어있는 모습인데요. 모토로이는 3.7인치 LCD이고 현재 대부분의 안드로이드어플들은 3.5인치LCD에 맞추어져있기 때문입니다. 3.7인치 LCD를 장착하고도 사용하는 어플들이 아직 3.7인치 LCD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는 3.5인치 LCD를 사용하는 느낌입니다. 



모토로이폰에는 GPS가 탑재되어있어서 기본 설치되어있는 지도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현재위치를 알려줍니다.



아시다시피 모토로이폰에는 DMB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실내라서 그런지 수신은 잘 안되더군요.



지하철안내도입니다. 기본으로 설치되어있었습니다.



이미지뷰어입니다.



모토로이폰에 탑재되어있는 800만 화소 카메라로 찍어본 모습입니다. 어떠세요?



모토로이 도킹입니다. 도킹에 장착했더니 다른 모드로 동작을 하더군요.


지금까지 1월 18일에 있었던 모토로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모토로이 발표회를 살펴보았습니다. 일단 직접 사용해본 모토로이는 생각보다 가볍고 스마트해 보였습니다. 반응속도도 빠르더군요. 안드로이드UI외에 별도 UI가 탑재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그 부분이 간편해보여서 더 좋았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을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복잡한거보다 쉬운 게 더 좋지 않을까요? 다만 아직은 국내사용자가 사용하기에 적당한 어플들이 많지가 않아서 초반에는 활용도가 다소 떨어져 보입니다. 본격적으로 국내에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되면 나아지리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살펴본 모토로이폰은 일반사용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하였지만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스마트폰으로 보입니다.


1월 22일부터 예약판매 시작, 2월초 SK 텔레콤을 통해 초기출고가 80만원 ~ 90만원정도로 판매될 이며 약정기간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 적용된다고 합니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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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모바일/휴대폰2010/01/18 14:14

모토로라에서 안드로이드 2.0 플랫폼을 탑재한 국내첫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MOTOROI)를 한국에 출시한다.


 
국내에 처음 출시되는 모토로라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는 다수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구동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더블 탭 줌 인 앤 아웃 UI로 편안하게 즐기는 웹 브라우징, 음악, 동영상, 지도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등을 지원한다.



-안드로이드 기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내 손 안의 구글 모바일 서비스
-디지털 카메라 급 이미징 기술 및 고차원 멀티미디어 기능
-한 차원 높은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사용자 친화적인 혁신적 UI
-효율적인 업무를 돕는 향상된 모바일 업무 환경



모토로라의 모토로이(MOTOROI)는 1월 22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2월초 SK 텔레콤을 통해 국내에서 판매된다. 과연 요금제가 어느 정도로 나올지?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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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UMPC/MID2010/01/14 18:49

코원의 첫 MID인 W2모델의 가격과 출시일이 공개되었다.


코원 W2 스펙
CPU : 아톰 Z520 [1.33GHz]
LCD : 1024x600 4.8인치 터치스크린
통신: 무선랜, 블루투스
기타: Dual USB Port + mini USB Port, 음성익식
배터리: 10시간
운영체제: 윈도우7

코원 W2모델의 출시일은 1월 25일이며 가격은 모델에 따라 599,000원 ~ 739,000원이다. 모델별 가격은 다음과 같다.

+ COWON W2 60GB              : 599,000원
+ COWON W2 80GB              : 659,000원
+ COWON W2 Premium 60GB : 679,000원
+ COWON W2 Premium 80GB : 739,000원
(일반형은 Starter, Premium형은 Home Premium 버전이 탑재되어 있다)

코원 W2모델은 키보드가 없는 PMP형태로 입력 장치는 터치스크린만 탑재되어있어서 문서입력시 불편한부분이 있다. 과연 윈도우7의 타블렛기능이 키보드의 부재를 얼마나 보완해 줄 수 있을까?



코원 W2는 키보드가 탑재되어있지 않은 대신 전용키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물론 W2기본 번들이 아니 여서 별도로 구입을 해야 한다. 내장형과 외장형의 편의성 차이는 크기 때문에 효율성면에서는 많이 떨어져 보인다.

드디어 코원 W2의 출시가 확정되며 그 실체가 조금씩 공개되고 있다. 필자의 개인적인생각으로는 MID의 특성상 키보드의 부재는 상당히 큰 불편함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과연 코원의 첫 MID W2모델은 어떨지?


코원 공지 원문

MID(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 최초로 Microsoft사의 최신 운영체제 Windows 7을 탑재한 'COWON W2'가
오는 1월 25일 출시됩니다.

'COWON W2'는 기존 Windows O/S보다 더욱 빠르고 강력한 기능과 인터페이스를 갖춘 Windows 7을 적용해
인터넷을 포함한 PC의 다양한 기능들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차세대 MID답게 멀티미디어 재생, 인터넷, 통신, 문서작업, 게임 등 데스크탑 PC에서 가능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특히 HD 영상을 비롯한 기존 고사양 PC에서 가능한 모든 멀티미디어 파일을 안정적으로 구현하기
때문에 컴퓨터에서 즐겼던 콘텐츠를 언제든 들고 다니며 손안에서 편리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COWON W2'에는 1024 X 600의 초고해상도 4.8인치 와이드 LCD가 장착되어 동영상, 텍스트, 이미지 등을
더욱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풀브라우징으로 인터넷 서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더불어 뛰어난 안정성과
모바일 제품에 최적화된 저전력 성능을 자랑하는 인텔社의 아톰 CPU가 채택되어 뛰어난 컴퓨팅 능력과
탁월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편리한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블루투스 2.0 + EDR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메탈재질의 바디가 시각에 따라 다양한 모양새를 연출하는 섬세한 헤어라인으로 세공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한 'COWON W2'는 이용 환경을 고려한 사용자 중심의 버튼 배치로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베젤의 간격을 양손으로 쥐었을 때 가장 편안한 사이즈로 최적화하였으며, 좌우에 각각 2개씩 배치된 버튼은
사용자가 직접 용도에 따라 기능을 설정할 수 있어 자주 사용하는 기능으로 셋팅이 가능합니다.
또한 고감도 터치인식 기술이 적용된 버츄얼 키보드는 각 키의 사용 빈도에 맞게 자판의 위치를 최적화시켜
빠르고 편리한 타이핑 환경을 제공하며, 터치 키보드가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은 별도로 판매되는 전용
미니 키보드를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실외에서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의 특성을 고려하여 사용시간도 넉넉하게 제공해 드립니다. 언제라도 켜는
즉시 바로 정상 모드로 복귀하여 재부팅 없이 바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슬립모드를 230시간까지 제공하며,
충전과정을 거치면서 스스로 최적화되는 지능형 배터리를 탑재하여 한번 충전으로 최대 1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두 개의 USB 포트가 장착되어 확장성이 뛰어나며, 별도의 설정 없이 다른 PC에 바로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데이터를 상호간 바로 전송할 수 있고 콤포넌트는 물론 콤포지트 그리고 D-SUB 출력 등
다양한 방식의 영상 출력을 지원합니다.

부가기능으로는 세계 최대 인터넷 전화 스카이프(SKYPE)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어 국내외 전화, 회원간
무료 통화는 물론 웹캠을 장착하여 영상 통화 및 채팅도 가능하기 때문에 해외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와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인 방법으로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입력해 두고 사용자가 원하는 메뉴로 즉시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제트툴바
(JetToolbar)도 기본 제공되는데, 메뉴명을 말하면 다른 조작없이도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음성인식 기능이
포함되어 모바일 사용 환경에 걸맞는 편리함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기존 제품들에 비해 진보된 성능과 사용환경을 제공하는 'COWON W2'로 한차원 높은 MID의 세계를
경험해 보십시오. 고객님의 디지털 라이프에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드릴 것입니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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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