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넷북2009/06/02 15:11

아톰기반의 넷북이 대부분인 지금 약간은 특이할만한 넷북이 공개되었다. EEE PC로 유명한 아수스는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고 있는 컴퓨텍트 컨퍼런스에서 구글 안드로이드와 퀄컴 스냅드래곤에 기반을 둔 Eee PC 넷북을 공개했다고 한다.


퀄컴은 이넷북을 넷북이 아닌 스마트북이라고 부르고 있고 앞으로도 그런 명칭을 사용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넷북은 인텔의 ‘아톰’프로세서가 탑재되고, OS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XP’가 채택됐다면 스마트북은 ARM 설계를 기초로 한 프로세서와 리눅스 OS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3G접속도 표준 지원한다.



퀄컴과 구글 기반 넷북은 인텔과 윈도를 탑재한 제품과 비교해 3G 이동통신 접속이 가능하고 배터리도 상대적으로 오래 쓸 수 있고 OS비용이 거의 들지 않아서 인텔, 윈도우기반 넷북에 비해 저렴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컴퓨텍트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아수스의 스마트북은 아직 정확한 사양 및 판매일정 가격 등이 공개되지 않았다.
스마트북? 스마트폰에서 한 단계 발전된 모델이라고 보면 될듯하다.
일단 가격은 넷북보다 상당히 저렴하기 때문에 문서작성과 인터넷서핑용으로는 적당한 제품이긴 한데 과연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줄 수 있을까?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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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모바일/휴대폰2009/06/02 00:12

카메라폰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 1200만 화소 카메라폰이 출시된다고 한다. 6월말 유럽시장에 출시될 삼성전자의 픽손12라는 모델이다.
그동안 1200만 화소 카메라폰이 전시회나 박람회에서 선보인 적은 있지만 정식 출시되는 모델은 픽손12가 처음이다.
픽손의 후속작인 픽손12는 전문가급 디지털카메라의 기능이 탑재되어있다.


픽손12의 대략적인 기능을 살펴보면

28mm 와이드 앵글 렌즈를 장착, 사진 저장 시간을 단축, 스마트 오토' 기능을 탑재해 별도 조작 없이도 피사체 및 주변 환경에 따라 촬영 모드와 노출 등이 자동으로 조절된다. 터치만으로 사진의 초점 위치를 설정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줌, 얼굴 인식, 손 떨림 방지, 뷰티 샷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기존의 카메라기능은 휴대폰에 탑재된 기능 중 하나였다면 이번 픽손12는 별도의 카메라를 대체할 만큼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모든 사용자들은 카메라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작은 디카 하나정도는 대부분 가지고 있다. 이유는 그동안의 카메라폰은 아무리 기능이 좋다 해도 저렴한 디카보다도 성능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과연 이번 픽손12는 사용자들한테 픽손12 하나만 가지고 다니게 할 수 있을까?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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