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의 야심작 신형 검색 엔진 '빙'(Bing: 코드명 쿠모)이 드디어 다음주부터 서비스를 시작 한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빙은 MS 라이브 검색과 2008년 인수한 파워서치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다.



검색 엔진 빙의 포인트는 원하는 검색 결과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한 단어를 검색하면 그 단어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꺼번에 모아서 보여준다.

이외에 검색어와 관련 보다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도록 관련 검색 결과도 제공한다. 링크를 누르지 않아도 대략적인 내용을 살펴볼 수 있어서 빠르게 검색을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형검색엔진 빙이 검색시장의 대부분의 점유율 차지하고 있는 구글을 상대로 얼마만큼의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과연? 거대한 장벽인 구글을 넘어설 수 있을까?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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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MID2009/05/15 17:41

키보드가 달린 MID인 UMID의 Mbook 체험공간이 5월 15일 오전 11시 문을 열었다. Mbook 공식 유통회사인 소리마을에서 운영하는 Mbook체험공간은 사용자가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사용자가 제품 체험뿐만 아니라 제품 구입도 가능하다. 필자가 체험공간에 방문했을 때는 체험공간 방문자에게 오픈기념으로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서 마우스 패드로 만들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오픈기념 이벤트는 15일 ~ 17일까지 진행한다고 한다.



체험공간은 전체가 탁 트인 열린 공간으로 사용자가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Mbook을 사용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었다. 체험공간에 배치되어있는 모델은 리눅스, 윈도우xp, 전자사전등 총3가지 모델이다. 



Mbook체험공간은 사용자가 편하게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Mbook에 관심은 있지만 막상 구입하기 망설여지는 사용자들에게는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부담 없이 사용해보고 구입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다.
Mbook 체험공간은 강변 테크노마트 8층이고 체험공간 오픈시간은 오전 10시~ 오후8시까지이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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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넷북2009/05/14 14:50


2008년에 이어 올해에도 다양한 미니노트북들이 출시되고 있다. 미니노트북은 기존 노트북보다 조금 더 작은 10인치 형으로 작고 가벼우면서 배터리가 오래가기 때문에 휴대용으로 사용하기 적합하다. 그 대신 키보드가 작고 성능이 조금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휴대가 편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이야기해볼 제품은 미니노트북과 비교하자면 덩치가 큰 15인치 노트북이다. 필자는 워낙 작은 제품을 좋아하기 때문에 12인치이상의 노트북은 잘 사용하지를 않는다. 과연 덩치가 큰 15인치 노트북을 사용해야할 이유가 있을까? 뭐니 뭐니 해도 노트북은 휴대용으로 사용하는 컴퓨터이다. 집에서는 더 성능이 좋은 데스크탑을 사용하면 되는데 굳이 어중간한 15인치 노트북을 사용하는 이유가 뭘까?

지금부터 살펴볼 제품은 델 컴퓨터의 15인치 노트북 Dell Studio 15제품이다. 과연 이 제품이 점점 더 작아지고 가벼워지는 노트북들 사이에서 사용해야할만한 장점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Dell Studio 15 스펙
프로세서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 T8100 (2.10GHz, 1066MHz FSB, 3MB L2 캐시 )
운영 체제
한글 정품 Windows Vista® Home Basic
메모리
2048 MB DDR2 667Mhz
하드 드라이브
160GB (5400rpm) SATA HDD
디스플레이
TrueLife™ 장착 15.6" HD WLED(1440x900) 디스플레이
옵티컬 드라이브
DVD+/-RW AD-7640S
비디오 카드
Intel 965 Express Chipset Family
네트워크 카드
내장형 10/100/1000 GB 이더넷 LAN
Dell Wireless 1397 WLAN Mini-Card

Dell Studio 15제품 스펙이다. CPU는 인텔 Core2Duo T8100이고 그래픽은 Intel 965 내장그래픽을 사용하였다. 스펙을 자세히 보면 블루투스가 빠진 것을 볼 수 있다. 필자는 블루투스마우스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블루투스가 빠진 부분이 참 아쉽게 느껴졌다.



Dell Studio 15모델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15인치 노트북답게 시원한 LCD가 눈에 먼저 들어온다. 필자가 평소에 사용하는 노트북이 12인치이다. 12인치에 눈이 익숙해져있어서 그런지 Dell Studio 15를 보는 순간 제일 눈에 들어온 부분이 큼지막한 LCD화면이다.



Dell Studio 15모델의 상판부분은 왼쪽에 꽃무늬가 들어간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배터리를 분리한 하판의 모습이다. 배터리는 리튬이온 6셀 배터리이다. 하판을 보면 제일 눈에 뛰는 부분이 통풍구이다. 오른쪽상단에 쿨러, 중앙, 오른쪽하단에 큼지막한 통풍구가 있다. 15인치 노트북답게 통풍구 또한 큼지막하다.



왼쪽부분에는 SD,이어폰 마이크단자, 유선랜, USB2.0포트, 비디오출력단자, 무선랜스위치가 있다. 자세히 보면 사진 왼쪽 끝부분에 동그란 버튼이 하나 보인다. 이 버튼을 누르면 밑의 사진과 같은 무선랜 관리자가 화면에 나타난다.



왼쪽 동그란 버튼을 누르면 화면에 무선관리자가 뜬다.



오른쪽 부분은 1394, USB2.0포트, 아답터 연결부가 있다. 오른쪽부분도 왼쪽부분과 마찬가지로 끝부분에 동그란 버튼이하나 있는데 이 버튼은 전원버튼이다. 특이하게 전원버튼이 상판과 하판 연결 힌지부분에 장착되어있다.



Dell Studio 15모델의 키보드이다. 어떤가? 큼지막해 보이지 않는가? 미니노트북들과는 달리 상당히 사용하기 편한 키피치이다. 키감은 약간 딱딱한 느낌이지만 타이핑 시에 불편한 부분은 없었다. LCD와 마찬가지로 시원한 키보드가 보기도 좋고 사용하기도 편했다.



키보드 상단부분을 보면 작은 그림들이 보인다. 이건 단순한 그림이 아닌 버튼과 LED표시등이다.



작은 그림들을 손으로 누르면 사진처럼 불이 들어오는데 버튼들의 역할은 재생, 멈춤, 되감기, 볼륨조절, ODD 열기 닫기, 그중에서 맨 왼쪽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이 실행이 된다.



Dell Media Direct라는 델전용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밑에서 이야기해보도록하자.



Dell Studio 15 LCD를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역시 시원시원해보여서 좋다. 해상도는 상당히 선명하고 밝기는 최대밝기부터 최소 밝기까지 차이가 조금씩 있었다. 최대밝기는 너무 밝아서 평소에는 중간으로 조절해놓고 사용하는 것이 좋을듯하다.



필자가 평상시에 주로 사용하는 12인치 노트북과 비교해본 LCD모습이다.



평상시에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는 10인치 미니노트북과 Dell Studio 15의 키보드를 비교한 모습이다. 10인치와 15인치라서 그런지 미니노트북 중에서도 사용하기 편하다는 10인치 미니노트북의 키보드가 너무 작게 느껴진다.



Dell Studio 15모델의 운영체제는 윈도우 비스타이다. Dell Studio 15의 윈도우 비스타 체험지수는 3.5이다. 과연 성능은 어떨지 간략하게나마 성능부분도 테스트해보았다.


Dell Studio 15 CPU-Z


Dell Studio 15 EVEREST 벤치마크


Dell Studio 15 CrystalMark 2004

Dell Studio 15의 크리스탈 마크 점수는 65196점이 나왔다.


Dell Studio 15 HD Tune


Dell Studio 15 CrystalDiskMark 

Dell Studio 15에 탑재된 HDD는 2.5인치 WD 160G이다. 읽기, 쓰기 모두 상당한 성능을 보여준다.



Dell Media Direct라는 델전용프로그램이다. 위에서 설명해드렸다시피 키보드 위에 보면 버튼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왼쪽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Dell MediaDirect라는 프로그램이 자동 실행된다.



Dell Media Direct는 전용버튼으로 영화, 음악, 비디오, 그림 등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홈씨어터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될듯하다.

지금까지 Dell Studio 15제품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Dell Studio 15제품은 큼지막한 LCD, 키보드로 인해 오랜 시간 사용을 해도 상당히 편한 느낌을 준다. 10인치, 12인치 노트북들에 비해 큰 LCD로인해 시야각 또한 좋았다. 다른 15인치 노트북은 잘 사용을 안 해봐서 어떤지 모르겠지만 Dell Studio 15제품의 LCD는 해상도가 상당히 뚜렷하고 선명하여 눈의 피로도가 크지 않았다.

보통 노트북하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발열과 소음이다. 발열은 하판의 큼지막한 통풍구로 인해 그렇게 심하지 않았다. 베어본 자체가 크고 통풍구가 잘되어있어서 그런지 열이 잘 빠져나가는 것 같다.

소음은 처음 키면 웅하는 소리가 몇 초 정도 들리다가 멈춘다. 그 후에도 사용하다보면 가끔 한번씩 웅하다 멈추고 웅하다 멈추고 한다. 그 부분을 빼면 소음은 미미했지만 약간 귀에 거슬리는 부분 이였다.

고사양코덱의 동영상을 몇 개 돌려본 결과 웬만한 동영상은 다 재생이 되었다. 너무 고사양인 풀HD영상들을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동영상은 대부분 재생이 가능하다.

Dell Studio 15는 높은 성능, 시원시원한 LCD, 타이핑이 편한 키보드, 적은발열과 소음으로 인해 꽤 만족스러운 제품이었다. 장점은 여기까지고 이제 단점을 이야기해볼까?

일단 터치패드가 상당히 불편했다. 베어본과 일체형이라서 그런지 약간 감도가 떨어지고 재질 때문에 부드럽지가 못했다. 잠시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불편한부분이였다. 또한 키보드 상단에 있는 전용버튼들은 감도가 좋은 건지 몰라도 키보드 타이핑 하다가 살짝만 건드려도 Dell Media Direct가 실행이 되어 약간 불편했다. 그중에서도 제일 큰 단점은 무게다. 아무리 15인치 노트북이라지만 3키로에 가까운 무게는 성인남자가 사용하기에도 상당히 무겁다. 15인치라지만 분명히 노트북이다. 노트북은 사용목적에 따라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한다. 아무리15인치라서 가지고 다니는 횟수가 적다고하지만 필요할 때는 이동하면서 사용하기도 한다. 15인치 노트북은 크고 무겁다는 생각을 다들 가지고 있다. Dell Studio 15 역시 무겁다. 아무리 15인치라지만 조금 가벼워지면 안 되는 건가?
이런 부분들을 빼면 상당히 만족하며 사용할만한 제품이 Dell Studio 15이다.

어떤 용도로 사용 하냐고요?



바로 이런 용도이다. 방이 작아서 책상하나만 간신히 들어가는 공간일 경우 책상 한쪽에 놓고 사용하면 된다. Dell Studio 15는 데스크탑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LCD크기이기 때문에 작은 공간에서 데스크탑 대용으로 사용하기 편하다. 일단 노트북이기에 필요할 때는 이동할 수가 있고 선이라고는 아답터선만 있어서 깔끔하다. 책상은 비좁고 노트북은 화면이 작아서 눈이 아픈 사용자에게는 Dell Studio 15가 현명한 선택일 듯 하다.

필자는 주로 소형제품들만 사용한다. 지하철이나 길에서는 mid, 카페나 앉는 공간에서는 10인치 넷북, 집에서는 12인치 노트북을 사용한다. 평상시에 작은 제품들만 사용하다보니 오랜만에 사용해본 15인치 노트북은 상당히 화면이 크고 사용하기 편했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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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저장장치2009/05/12 23:47


2008년에는 다양한 SSD(Solid State Drive)가 출시되었다. 가격 또한 그전보다 많이 저렴해지면서 사용자가 늘어나긴 했으나 HDD에비하면 너무 높은 가격으로 인해 아직까지는 HDD만큼 대중화되지는 못했다.

SSD(Solid State Drive)는 하드디스크드라이브에 비하여 속도가 빠르고 기계적 지연이나 실패율, 발열·소음도 적으며, 소형화· 경량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그에 비해 용량은 작고 가격 또한 HDD보다 비싸다는 점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아직까지 큰 관심을 받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SSD(Solid State Drive)는 2종류로 나눌 수 있다. 성능은 떨어지지만 가격은 저렴한 MLC, 성능은 높지만 가격 또한 높은 SLC, 2008년에 출시된 SSD는 대부분의 제품이 MLC방식이었다. 그 이유는 SLC제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기도 했지만 컨트롤러의 발전으로 성능 또한 좋아졌기 때문이다. MLC컨트롤러의 발전으로 인해 MLC, SLC로 구분하는 건 이제는 큰 의미가 없다. 얼마 전 OCZ에서 기존의 SLC방식보다 높은 성능을 가진 MLC제품을 출시하였다.

OCZ에서 출시한 버텍스 시리즈는 한국의 중소기업인 인디링스에서 개발한 인디링스 컨트롤러를 사용한 제품으로 인디링스 컨트롤러는 MLC에서 읽기·쓰기 속도가 초당 최대 200MB와 160MB로 MLC 기반 제품 중에 가장 빠르다. OCZ의 버텍스시리즈는 MLC기반 중에서 가장 빠른 제품으로서 출시 전부터 많은 사용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은 제품이다. 이번에 OCZ에이어 인디링스컨트롤러를 사용한 SSD제품이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바로 국내의 뉴월드넷이라는 SSD업체이다. 뉴월드넷은 2008년에 JMICRON컨트롤러를 사용한 MLC방식의 SSD를 출시하였고 이번에 인디링스컨트롤러를 사용한 SSD를 출시예정이다.

출시에 앞서 인디링스컨트롤러를 사용한 뉴월드넷 SSD를 테스트해보았다. OCZ와 같은 인디링스컨트롤러를 사용했기 때문에 성능 또한 높을 것으로 예상은 하지만 과연 같은 컨트롤러를 사용한 제품답게 그 성능 또한 어떨지 자세히 알아보자.



뉴월드넷에서 출시예정인 인디링스컨트롤러SSD제품이다. 이제품은 아직 정식 출시된 제품은 아니고 샘플제품으로 정식 출시되는 제품하고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뉴월드넷 인디링스SSD 스펙[리뷰 작성 시 사용한 제품]

제조사 뉴월드넷
용량 30GB
인터페이스 SATA I/ SATA II
낸드플래시타입 SAMSUNG MNL NAND Flash Memory
규격 2.5inch
캐시사이즈 32MB
읽기속도 230MB/s
쓰기속도 135MB/s
엑세스시간 0.1ms


리뷰용으로 테스트한 제품은 30G제품으로 버퍼캐시가32MB이지만 60G이상의 제품은 버퍼캐시가 64MB이다.



아직 정식출시전이라서 외형적으로는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어 보이지만 이전 뉴월드넷 제품에는 SATA인터페이스 옆에 미니 usb단자가 있었다. 이번에 출시되는 인디링스제품에는 미니USB단자가 빠져있다.



뉴월드넷 인디링스 SSD제품을 분해해보았다. 신제품을 보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분해이다. 이제는 버릇이 되어버렸다.



보시다시피 삼성 메모리위에 INDILINX라는 글자가 인쇄되어있고 그 옆에 보이는 칩이 인디링스 컨트롤러이다.



뉴월드넷 인디링스 SSD 외형케이스를 분해한 전체사진이다. 분해도 간단했고 분해한 내용물도 간단했다.

이번에는 기존 뉴월드넷SSD제품과 성능이 얼마나 큰 변화가 있는지 동일한 환경과 조건에서 테스트해보았다.

테스트에 사용된 노트북 사양
운영체제   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SP3
CPU 유형   DualCore Intel Penryn, 2400 MHz (12 x 200)
RAM DDR2 6400 2G
머더보드 칩세트   Intel Crestline GM965/PM965
비디오 카드   Mobile Intel(R) 965 Express Chipset Family (384 MB)
3D 가속기   Intel GMA 3000


 2008년 출시한 뉴월드넷 JMICRON SSD


2008년 출시한 뉴월드넷 JMICRON SSD


2008년 출시한 뉴월드넷 JMICRON SSD

2008년 출시한 뉴월드넷 JMICRON SSD는 CrystalDiskMark기준으로 평균 읽기155, 쓰기 90정도의 성능 이였다. 다음은 이번에 출시예정인 뉴월드넷 인디링스 SSD제품의 테스트 벤치마크 자료이다.


 뉴월드넷 인디링스 SSD


 뉴월드넷 인디링스 SSD


리뷰용으로 사용한 제품은 30G제품이여서 그런지 버퍼가 32MB이다. 참고로 OCZ에서 출시한 버텍스 30G제품의 버퍼는 64MB이다. 제조회사의 이야기로는 30G제품에서 32MB와 64MB는 성능차이가 없다고 한다.



이번에 출시예정인 뉴월드넷 인디링스 SSD는CrystalDiskMark 기준으로 평균 읽기195, 쓰기 94정도의 성능이 나왔다.
* 테스트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뉴월드넷 인디링스 SSD를 ATTO Disk Benchmark에서 테스트한 결과


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밑의 자료는 다른 환경에서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뉴월드넷 인디링스 SSD ATTO Disk Benchmark결과


뉴월드넷 인디링스 SSD CrystalDiskMark결과

이처럼 사용 환경에 따라 성능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이번에는 HDD와 SSD의 성능이 시스템 전체의 성능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치는지 CrystalMark로 테스트해보았다.

WDC WD3200BEVT-00ZT0

2.5인치 WD320G로 테스트한 CrystalMark점수는 전체적으로 76000점정도고 HDD는 8500점 정도이다.



뉴월드넷 인디링스 SSD로 테스트한 CrystalMark점수는 전체적으로 95000점정도로 HDD일 때보다 19000점 정도가 올랐고 HDD만보면 27000점 정도로 HDD일 때보다 뉴월드넷 인디링스 SSD일 때가 약19000점정도 높게 나왔다. CrystalMark로만 보면 전체적인성능이 HDD일 때보다 더 높게나왔다. 다만 수치는 수치일 뿐이기 때문에 그냥 한번 확인하고 넘어가보면 좋을 듯 하다.

이번에 출시예정인 뉴월드넷의 인디링스SSD는 기존제품과 비교하여 읽기, 쓰기는 물론 안정성 부분에서도 많이 좋아졌다고 할 수 있다. 기존 MLC방식의 SSD는 성능보다는 프리징현상이 심하다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예정인 뉴월드넷 인디링스SSD는 사용하는 동안에 프로그램이나 게임에 따라 약간의 딜레이는 있었으나 기존 MLC제품에서 느끼던 프리징 현상은 거의 없었다. 높아진 성능만큼 안정성 또한 완벽해졌다.

필자가 테스트를 하면서 지속적으로 시스템에 부하를 걸어보았으나 확실히 기존제품과는 다른 성능을 보여줬다.
이번에는 윈도우xp에서 테스트해보았지만 윈도우7RC버전이 공개된 만큼 이후에는 윈도우7에서도 테스트해볼 예정이다. 과연 윈도우7이 SSD사용 환경에 맞게 만들어졌을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윈도우7에서의 성능테스트 결과는 차후에 올릴 예정이다.

결론만 말하자면 이번에 출시예정인 뉴월드넷 인디링스 SSD는 기존 제품보다 높은 성능과 높은 안정성을 가진 제품으로 기존 SSD가 가지고 있던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SLC방식의 제품은 성능자체는 좋지만 그만큼 가격 또한 높았고 MLC방식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그에 비해 성능은 많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인디링스컨트롤러의 개발로 인해 SLC와 MLC가 가지고 있던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이 되었다.

이번에 출시예정인 뉴월드넷 인디링스 SSD는 SLC와 MLC의 장점과 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서 앞으로 SSD의 대중화에 앞장설 것으로 보인다.

정식출시일은 5월말에서 6월 정도이고 출시가격은 미정이다.

다음은 OCZ SSD 버텍스 시리즈 스펙[앞으로 출시될 뉴월드넷 인디링스 SSD와 똑같다고 한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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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UMPC/MID2009/05/11 12:12

전자사전을 닮은 MID Mbook 전자사전 모델이 출시된다.
두산 동아사전이 탑재된 Mbook전자사전모델은 기존 Mbook 111모델에서 DMB모듈이 빠지고 두산동아전자사전이 탑재된 모델이다. Mbook 101 전자사전모델 정식출시일은 5월 18일 이고 출시가격은 74,9000원이다.


Mbook 111kwa모델에서 DMB가 빠지고 전자사전이 탑재된 모델이 Mbook 111 전자사전모델

Mbook 전자사전 모델 출시에 앞서 네이버 UMID Mbook 사용자모임카페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공동구매를 진행한다고 한다. UMID Mbook 사용자모임 카페를 통해서만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공동구매가격은 64,9000원이다.


출시 초기부터 전자사전을 닮은 MID로 사용자들에게 관심을 끌었던 제품답게 전자사전모델이 출시된다. 그러나 출시 3개월이 지나도록 아직도 외관문제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과연 이번에 출시되는 전자사전 모델은 외관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이 되었는지 18일 이후에나 알 수 있을 듯 하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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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모바일/휴대폰2009/05/07 21:47

CES2009에서 공개되어 큰 관심을 끌었던 스마트폰 팜프리가 6월 달에 출시된다고 한다. 공개당시 아이폰킬러가 될 것이라는 말들이 나올 정도로 아이폰대항마로써 관심을 끌었던 스마트폰이다.



팜프리에는 윈도우모바일이나 안드로이드가 아닌 팜의 차세대 모바일 운용체계(OS)인 웹OS가 탑재되어 있다.

웹OS에서 구동되는 첫 폰인 팜 프리는 뛰어난 수준의 멀티터치 기능으로 아이폰을 긴장케 할 것이라는 호평을 받아왔다.
3.1인치 터치스크린
300만 픽셀 카메라
교환식 배터리
쿼티 패드가 탑재
 USB2, EVDO, 무선랜(Wi-Fi)
스테레오 블루투스, 8GB 저장용량 등


팜 시너지 기능을 제공해 아웃룩이나 구글·페이스북 등도 캘린더 안에 통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위 환경에 따라 화면 밝기가 달라지도록 하는 광센서도 적용됐다.


팜프리 무선충전기

웹OS는 팜의 새로운 운용체계로서 처음으로 팜프리에 탑재되었다.
웹os의 초기 개발자들에 따르면 웹OS의 잠재적 위력은 세 가지 성능에 있다고 한다.

첫째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자바스크립트, HTML 그리고 캐스케이딩 스타일 시트로 작성되는데, 이는 수많은 웹 개발자군단이 수년 간 사용해오고 있는 기술이다.

둘째, 웹OS는 처음부터 한 번에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고, 또 그렇게 할 때 발생하는 주지의 잠재적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셋째, 애플리케이션 모델은 그에 따라 이들 특성을 십분 활용하도록 고안되어, 보다 단순하고 훨씬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생성할 수 있도록 한다.


팜프리는 웹OS탑재로 인해 멀티태스킹이 강하다. 그로 인해 사용자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이 큰 특징이다.

과연 아이폰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 것인가? 기대되지 않으세요?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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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기타2009/05/05 01:07


PS3용 모션컨트롤러가 공개된다는 정보가 알려졌다. 소니는 6월 2일부터 4일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E3 2009’에서 PS3용 모션 컨트롤러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소니의 모션컨트롤러는 이미 2006년에 상표출원을 하였다. 소니의 새로운 컨트롤러는 소형 웹 카메라가 컨트롤러에 부착된 LED의 색을 읽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동작인식의 정확도는 닌텐도 위(Wii)의 모션 센서 컨트롤러 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한다.

 

 PS3 모션 컨트롤러의 예상도

닌텐도위는 모션센서 컨트롤러를 내세워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소니로서는 닌텐도에 더 이상 밀리지 않기 위해 이번 E3 2009에서 PS3용 모센 컨트롤러를 공개할 가능성이 크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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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모바일/휴대폰2009/05/04 23:52

명품 휴대폰 프라다II의 국내출시가격이 공개되었다. 5월말 국내에서 180만 원대에 출시예정인 프라다II 휴대폰은 국내에서 판매된 휴대폰중 역대 최고가가 될 듯 하다.


프라다II는 LG전자에서 출시할 예정인데 프라다Ⅱ를 손목시계형 블루투스 액세서리 '프라다 링크'와 함께 세트로 판매할 계획이며, 이 제품 가격이 무려 180만원정도라고 한다.

프라다II는 쿼티(QWERTY) 자판, 500만 화소 카메라, 3인치 터치스크린 등을 탑재했다.

프라다Ⅱ 유럽 판매가는 600유로(약 103만원)이며, 세트로 나온 액세서리 프라다 링크는 299유로(약 52만원)정도로, 국내 출시 가격은 이보다 10만~20만원 정도 비싸게 출시된다고 한다. 국내에서 출시되는 프라다Ⅱ가 지상파DMB를 탑재하고 제품 두께도 유럽에 출시된 제품보다 얇아 가격이 높게 책정된 것 같다.

명품 휴대폰 프라다II 이름만큼 가격 또한 명품 가격이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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