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넷북2009/06/17 17:38

어린이용 넷북이 공개되었다. 아수스와 디즈니에서 공동 개발한 어린이용 넷북 넷팔(Netpal)은 6세에서 12세 사이의 어린이를 위한 40만 원대 넷북이다.

 

넷팔은 미키마우스, 토이스토리, 월E 등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를 사용한 테마가 설치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준다.  넷팔의 사양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 탑재, 8.9인치 LCD 디스플레이, Wi-Fi무선랜, 운영체제 윈도우 XP,  저장 장치는 구매 시 16GB SSD와 160GB 중에서 고를 수 있다.  그 외에 실시간으로 음악을 들려주는 라디오, 계산기, 메모장 등 유용한 위젯등이 탑재되어 있다.

넷팔의 색상은 두 가지이다. 남자 어린이를 위한 ‘매직 블루, 여자 어린이를 위한 ‘프린세스 핑크’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50달러(한화 약 44만원) 정도가 될 거라고 한다.개인적인생각으로는 아직은 어린이용 넷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 과연 12세 어린이에게도 넷북이 필요할까?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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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