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2009/04/13 23:33

삼성에서 재미있는 제품을 출시하네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블루레이 플레이어(모델명:BD-P4600)라고 합니다.
 

이번에 출시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 BD-P4600은 기존에 삼성전자가 출시한 블루레이 플레이어 두께 59mm 보다 20mm 더 얇은 39mm 두께로, 세계에서 가장 슬림한 제품입니다.
이미 이 제품이 1월에 있었던 CES 2009에서 공개되었었는데요. 그때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을 수상했었습니다.


BD-P4600은 삼성전자가 그 동안 TV, 모니터, 디지털액자에 적용했던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적용한 첫 제품입니다. 이제품의 특징은 워낙 얇다보니까 벽에 걸어서 벽걸이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루레이 플레이어 삼성 BD-P4600


이 제품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려드리면
블루레이 디스크(BD), DVD, DivX(SD,HD) 등 초고화질(풀HD)급으로 감상할 수 있고, PC에서 다운받은 동영상을 초고화질로 재생이 가능합니다.

또한 USB에 저장된 MP3 음악, 영화, 직접 찍은 사진과 동영상도 재생할 수 있고, 유무선 랜(LAN)을 통해 인터넷에 연결만 해 놓으면 각종 펌웨어 업그레이드도 자동으로 이뤄진다고 하네요. 출시가격은 가격은 449,000원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블루레이 플레이어까지 벽에 걸어서 사용가능하도록 얇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오는 제품도 더 작고 얇아질 듯합니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